교회 앞 단풍나무 작성자 섬김이 작성일20-11-15 14:27 조회626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코로나로 인하여 힘든 한해였지만 올해도 여전히 교회 앞 단풍은 아름답게 물들었습니다.우리의 모습도 이처럼 어떠한 고난과 환란 가운데서도 그리스도로 아름답게 물들었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