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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유전죄)란 무엇입니까?
아담과 하와는 그 나무의 열매를
먹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그 나무가 인간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결정할 하느님의 권리를 상징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스스로 결정하려 했습니다.
그 결함을 물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로마서 5:12)
따라서 모든 인류가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불완전하며
죄를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죄와 불완전성을 유전받았기 때문에
늙고 병들고 죽습니다. (로마서 6:23)
또한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저지른
잘못 때문에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죽으셨다고 알려 줍니다. (요한 1서 4:10, 각주)
예수의 희생으로 인해 우리는 유전받은
죄에서 벗어나, 아담과 하와가 잃어버린 것 즉
완전한 건강과 영원한 생명을 되찾을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우리가 유전받은 죄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에게는 하느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회가 있습니다.—잠언 3:32.
[오해]
침례를 받으면 원죄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아기도 침례를 받아야 한다.
[진실]
침례가 구원받는데 꼭 필요한 단계이지만
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의 희생에 대해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믿음은 지식이 있어야 생기기 때문에
아기가 그런 믿음을 갖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성경은 아기에게 세례나 침례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도 그 점을 분명히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1세기 제자들은
아기가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에 믿음을 둔
‘남자와 여자들’에게 침례를 주었습니다.
[사도행전 2:41; 8:12.]
[오해]
금지된 열매를 먼저 먹은 것이 하와이기 때문에
하느님은 여자를 저주하셨다.
[진실]
하느님은 여자를 저주한 것이 아니라
하와가 죄를 짓게 유혹한 원래의 뱀인
사탄마귀를 저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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